한미 박물관 주정부 4백만 달러 지원금으로 건립 사업 박차

Monday, August 12, 2019

7일,  한미 박물관 부지인 타운 6가와 버몬트의 남서쪽 코너에서  가주와 엘에이시의 정계 그리고 커뮤니티 리더들과,  한미 박물관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정부가 4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한인 타운이 지역구인  미구엘 산티아고 가주 하원의원이 주도하고  홀리 미첼  , 마리아 드라조  주 상원의원, 샤론 퀵 실바 주 하원의원 등이 동참해 마련된것입니다.

주정부에서  4백만 달러, 시정부에서 3백5십만 달러, 홍명기 M&L 홍 재단 회장으로부터  2백만 달러,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에서 모금된 지원금등 현재까지 천5백 만달러의 기금을  확보하면서, 박물관 건립 사업에 박차가 가해지게 됐습니다.